처음에는 모두가 궤도를 까는 분위기였다가


자꾸 궤도 사생활 갖고오면서 선을 넘으면서 까기 시작함


여기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생겼고


궤도가 정말 그정도로 까일만한 건지 되돌아 보게됨


5~9회가 풀리고나서 궤도가 말한 이상론이 빛을 발하기 시작함


상금매치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어가 남아서 상금을 올렸음


물론 준결승까지 이렇게 사람 많이 끌고 오고 루즈하게 만든 평이 있지만


궤도 없었으면 노잼이었다는 게 정론임 자세한 건 념글을 읽어보셈



어쨌든 이런 분위기가 생기니까


궤까들이 하석진 올려치기 궤도 내려치기를


납득 못할 정도로 하기 시작함


여전히 사생활을 들고 오는 것도 문제고


궤까를 막기 위해서는 하석진이 정말 우수한 플레이어였는지를 알아봐야 했음


이것도 념글을 읽어보는 게 더 자세한데


결론은 딱히 게임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정치질도 안하고 메인 매치 내내 벤치에 앉아있던 놈이라는 거임


하석진 내려치기의 명분이 생겨서


그런 글들이 념글에 올라갔고 많은 공감을 받음



결국 하석진이 욕 먹는 이유는


지능 낮은 궤까들이 스스로 만든 분위기 때문이라는 거


지금 념글 첫 페이지에 하석진 글이 많아서


그냥 무조건 하석진 까는 분위기라 볼 수 있지만


그런 오해는 안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