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은 자기가 기자라고 말하는게가장 좋은 액션 아닌가?
시민 연합은 기자를 포함해서 특수직을 최대한 숨기고 자기가 나머지 대신 총알을 맞는게 베스트잖아
이걸 밝히려고 하면 죽거나 기자가 자기 자신을 조사하게 되는데
만약 다른 사람 중에 기자라고 나서는 사람이 없다면 기자의 가장 빠른 조사 대상이 될테고
이 경우 시민 입장에서 가장 빠른 아군과 기자의 블러핑 카드로 활동할 수 있음
기자가 조사를 하면 그걸 대신 공개를 한다던가
기자 입장에서도 믿을 사람이 있어야하니
동재는 솔직히 1화 결과는 나머지 플레이어들이 못해서 얻어걸린거라고 생각함
시민 입장에선 기자라고 말하는게 좋지만 광신도가 게임에서 가장 빠르게 배제되는 방법임
박경림이 바보라서 오래 살은거지
시민은 자기가 죽으면 시민이 승리해도 보상에서 배제된다던가 그런게 있었나?
뒤지면 피스를 못얻으니까
1라 자체가 웃음벨이지 연구원둘이서 테러리스트 손붙잡고 우리 연구원이야 박경림 나 기자야 동네방네 소문내고 하석진 구석에서 혼자 수사관 뽕맛에 취해잇고
시민이 서로 모르는데 기자라고 하면 광신도라고 생각할수가 있음 시민이 이기는건 보안관이 테러리스트를 잡는거랑 아니면 백신을 만드는건데 광신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백신을 만드는건 리스크가 동반됨
마찬가지로 보안관에게 죽을수도 있고 그러면 시민이 이길 확률이 올라가는게 아님
보안관은 기자를 죽일 수 없음
기자를 왜못죽여??
테러리스트를 찾는 수단이니까
너가 룰을 잘 모르는거야 보안관은 아무나 죽일수 있고 테러리스트도 총알 2발 아무나 죽임 바이러스로 죽일수도 있고 내가 시민인데 기자라고 하면 실제 기자인 사람이 날 의심하겠지? 그러면 그 기자가 내 정체를 밝히려 할수도 있고 전혀 도움이 안되 블러핑이 아냐...
그 기자가 내 정체를 밝히면 나는 시민 입장에서 가장 강한 아군 카드를 확실하게 손에 쥐고 연합하면서 갈 수 있는거고 반대로 기자 입장에서는 알아서 헌신하고 어그로 끌어주는 아바타가 생기는거임 기자 입장에서도 목숨 +1이니까 좋지
박경림이 이미 기자 깐 상황에서 맞기자 달 이유없긴 함
기자 깠으면 맞기자 까서 기자 못죽이게 블러핑 쳐야지 테러리스트는 자기가 기자라고 이야기할 이유가 없음 시민은 기자가 죽으면 게임 그냥 지는거라고 봐야하니까 저 상황에서 무조건 내가 기자라고 싸웠어야함 시민측이면
그러면 둘이 대립해서 수사관이 기자 1명 쏠 수도 있고, 광신도로 오해받아서 혹시나 항체 가지고 있는데 연구원이 조사 안 해줄 수도 있음
수사관이 제 정신이면 기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누가 진짜인지 가려내기 이전엔 쏠 수 없음 가불기임 기자가 제 정신이면 본인이 기자라고 말하면 안되고 가장 먼저 조사를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