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은 자기가 기자라고 말하는게가장 좋은 액션 아닌가?


시민 연합은 기자를 포함해서 특수직을 최대한 숨기고 자기가 나머지 대신 총알을 맞는게 베스트잖아


이걸 밝히려고 하면 죽거나 기자가 자기 자신을 조사하게 되는데


만약 다른 사람 중에 기자라고 나서는 사람이 없다면 기자의 가장 빠른 조사 대상이 될테고


이 경우 시민 입장에서 가장 빠른 아군과 기자의 블러핑 카드로 활동할 수 있음


기자가 조사를 하면 그걸 대신 공개를 한다던가


기자 입장에서도 믿을 사람이 있어야하니



동재는 솔직히 1화 결과는 나머지 플레이어들이 못해서 얻어걸린거라고 생각함


시민 입장에선 기자라고 말하는게 좋지만 광신도가 게임에서 가장 빠르게 배제되는 방법임


박경림이 바보라서 오래 살은거지




시민은 자기가 죽으면 시민이 승리해도 보상에서 배제된다던가 그런게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