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매치는 크게 2가지 역할을 하는데


1. 다수의 연합에 밀려 탈락하더라도 개인의 능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줌
  

-소수 연합의 탈락자가 다수 연합을 지목할수도 있기에 억제책도 됨
 
-피겜 1에서는 데스매치가 없어서 1일차에 투표로 어이없이 사람 보내버리기도 함
 이후 피겜2에서 데스매치 도입


2. 무능하다는 이유로 타겟이 되어 탈락하더라도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줌
 

- 병풍을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 안일하게 하던 플레이어도 데스매치 갔다가 살아돌아오면 사람이 바뀜(서바이벌에 긍정적인 쪽으로)



이 두가지 이유로 무조건 있어야하는데 이게 플레이어들의 1:1대결, 진검승부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방송적으로도 재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