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복지모델의 실패
부리기 좋은 말들 이용하는 느낌
빌붙어플랜


빌붙어 플랜 NO
궤도 마셜 플랜

황폐화된 국가들 생존권 내가 무조건 확보해준다.

궤도의 전략 실제 외교사례
비대칭 동맹(asymmetric alliance)이란

약소국은 강대국에게 정치적 자율성 일부 위임(게임 알아서 캐리해줘)
강대국은 약소국은 생존권 보장
(무조건 피쓰 잃지 않게 보장)

비대칭 동맹(asymmetric alliance)보통 강대국이 안맺으려고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체급이 안맞으면 일단 손해이다.

-감비아 해군-

궤도는 박경림이 "해줘" 하면 캐리할 수 있지만 박경림은 궤도가 "해줘" 해도 캐리하지 못한다.
궤도가 지는 부담은 실제 외교에서 아래와 같다. (읽기 귀찮으면 넘기자)

예시1) 궤도가 동물경매에서 자기 피쓰 희생하고 약자에게 도움 계속줘야한다.(먼 나라 남한, 남베트남, 아프가니스탄에 미군이 죽고 전쟁자금도 미국인 세금으로 부담해야한다. 전쟁에서 지면 바로 위신 추락에 적국 베트남이나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처럼 투자한 돈과 생명만 날리고 언론에 욕먹는거 처럼, 궤도가 졌으면 갤에서 위선자, 공산주의자, 착한아이증후군, 무능력한 이상주의자, 병신 필승법 앵무새 거리면서 조롱과 비판으로 오체분시 당했을 것이다.)

예시2) 미국이 이라크 전쟁 파병하라고 부담 줬던거 처럼 주사위 게임에서 감옥 꺼내도록 희생적 플레이를 자기 또는 동료보고 강요해야 한다. (주사위 게임에서 나도 코가 석자인데 내 턴에 동료 살리라고 하는 궤도의 판단이 부담스럽다고 나온다. 그리고 만약 병풍 1명이라도 죽으면 바로 위신 추락, 욕먹고, 동맹붕괴,배신 당한다.)

예시3 )동재봐라 주사위 게임 설계 개인규칙 한번도 못쓴 레전드 설계로 패배하니, 그 결과로 소련마냥 붕괴되고 각자 살아보자 허겁지겁 소련해체 된다. 궤도가 동물 라운드 곽튜브 실수인데도 조금만 잘못되니까. 곽 실수인데 궤도가 욕먹는다. 왜냐하면 "약소국의 자율성을 믿고 모두 위임했으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대신 그"해줘" 결과의 책임은 강대국이 져야한다.

궤도가 주사위 게임에서 졌으면 8인 체제 붕괴였다.

위 사례처럼 자기보다 낮은 급들과의 동맹은 부리기 쉬운 말이 아니다.

혼자 뇌지컬로 생존하는 것 보다 어렵다.
버스 운전사처럼 운전대 잡고 주사위 게임을 전원생존 캐리해야 하듯이 대가리 터지고 책임과 어깨의 짐이 크다. 그리고 단 한명의 낙오자도 없게 설계해야 한다.

"궤도의 부리기 쉬운 말", "개인전 경쟁하면 떨어져야할 약자들"

석진이 중국이라는게 아니라 정확히 중국이 느끼는 한미동맹의 외교적 부담감, 러시아가  느끼는 나토 동맹의 무게감과 비슷하다.

강대국 석진이 인식하는 동맹, 궤도를 필두로한 다수의 동맹 너무부담스럽다.

러시아가 1대1 이면 발트삼국을 조지아, 체첸공화국  터트리듯이 케익처럼 쉽게 먹을 수 있는데 NATO동맹이니 건들지 못한다.

러시아가 무서워 NATO에 가입한 발트 3국

약소국 발트3국 옆집 러시아 대신 서방 집단 안보체제 NATO 선택한 이유는 승관,연우가 궤도 선택한 이유이다.

아니라고? 연우 뭔가 해보겠다고 개인전에 시원과 동맹하니 석진이 피도 눈물도 없이 썰어버리는 현실주의


시원, 동재는 룸메의 두뇌 스탯 견적보고
아이돌?
바둑 ?

연우나 승관이 장동민이였으면
동맹 제안 적극적으로 했겠지만,

병풍소리 듣는 감비아같은 룸메와 비대칭 동맹? 내가왜? 약소국과? 이 동맹은 나에게 주는 이득은 적다.


하지만 궤도의 전략은

궤도:
"모든 역량 동원해 보트피플 8명 방어 전념"

나 혼자만 산다 고립주의 대신
적극적으로 개입주의 노선을 펼친다.

석진:"이번 게임 정말 잘 만든 게임이야~!
개인전이였으면 (진작 손봤을 것)"

석진: "궤도의 꼭두각시, 빌붙기 플랜의 댓가를 보라. "

석진: "복지모델 실패의 결과를 보는것 같네요."


"궤도의 장단에 휩쓸리지 말라. "

러시아나 중국이 느끼는 한미 동맹, 나토 동맹의 부담감은 어떤 느낌인지 이해가 된다.
개좆밥 리투아니아 뒤 천조국이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궤도는 미국이다.
궤도는 유럽의 나토이다.

바둑판 땅따먹기가 시작되자
시원은 (3R이후) 영리하게, 나의 룸메,영원한 이웃, 협력적 동반자 연우야 동맹하지 않을래?스탠스를 취한다.


만약 궤도가 연우의 배신으로 죽었으면 도와준 연우에게 배신당해서 죽은 역대급 병신이라고 욕먹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준준결승8명 만들어서 증명했다.


데블스 플랜 하면 1년뒤 우승자보다 더 기억에 남을 사람은 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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