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하라고 만든 게임이었으니까!!


배신하라고 만들어놓은 게임이었으니 방송각 좋아하는 곽준빈은 게임 구조상 배신이 나올 수 밖에 없음을 확신하고


배신을 받아칠 수 있도록 전략을 짬


근데 설마 배신하라고 만든 게임에서 동재가 배신 생각이 1도 없었을 줄이야


배신 생각은 1도 없는데 팀원들에게 믿음도 못줬을 줄이야 ㅋㅋ


시크릿 넘버는 보면 볼수록 너무 코메디다 진짜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란게 이런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