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참가자들 부터는 금고와 같은 숨겨진 장치만 찾으려하지

굳이 게임에서 돋보이려 하지 않을듯ㅋ

그냥 박경림처럼 잘하는 참가자 옆에 붙어서 모두에게 착하게 대하다 숨겨진 장치만 찾으면 되는 거 아니냐?


근데 생각해보니 데스매치가 없으니 하석진도 지금까지 붙어있지

문제적 남자에서 보여준 게 많이 쫄이지만 며칠동안 같이 게임해보면 허당인데? 하고 궤도 연맹 중 1인이 동재 죽자마자 다음 라운드에 하석진 보냈을듯ㅋ


이런 거 생각하면 데스매치 있는 경우엔 누구처런 투덜 안거리며 병풍하다 일발역전 ㄹㅇ 레크레이션 막판 뒤집기만 하면 됨



데블스플랜 최악의 결론은

다수가 생존하는 레크레이션과도 같은 서바이벌 상황에서 레크레이션 보물찾기 일발역전 승리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