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에 자기는 같이 하는 사람 절대 안버린다더니 행동이 ㅈ망함
혜성이랑은 종교로 대충 신뢰 줬는데 유민이랑은 뭐 없음ㅋㅋㅋ
1
같은 팀한테 내가 5점은 넘을 건데 딱히 무슨 계획이라고는 안알려줌
옆에서 같이 듣던 박경림이 교회오빠 설득같다고 말할 정도면 말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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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혜성 둘이 먼저 수식 하려니까 누나는 둘이고 난 혼자니까라는 쌉소리로 자기가 먼저 같은 팀인데 2:1이라 생각하며 애들을 신뢰안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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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이랑 카드 보고 와서는 유민이 보는 앞에서 석진시원 방 얼쩡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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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이가 석진시원이랑 계속 같이 갈거냐? 우리랑 쭉 가면 안되냐라고 말하니 애매모호하게 넘어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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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놓고 유민이한테 바로 대놓고 이 정보를 지금 공유하는게 맞냐는 2차 쌉소리를 함
아니 유민이 니네 팀이에요
5
전설의 계산 실수 트롤 158..?
6
주기적으로 연우가 석진시원 배신하는 것 같다고 게임 내내 주기적으로 석진이랑 접촉하고 있으니 딴 애들이 의심 가지는게 당연함
석진시원이 연우한테 배신 당할까봐 전전긍긍하기 전에 지 팀이나 잘 챙기면 사단 안날 일인데 본인이 처신 잘못해놓고 유민이한테 뭐라 하는 거 ㅈㄴ 웃김 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동재 병크로 자폭한거지 그게다임
이럴거면 왜 팀 한건지 의문일 정도
나도 동재 의심했는데 완전 배신각 이였는데 걍 팀원한테 웬 되도않는 뻥카를ㅋㅋ
차라리 진짜 배신이라도 했으면 그게 낫지... 배신도 못할거면서 신뢰도 안줌
ㄹㅇ지가 의심살짓 다하고 실제로 이간질도 시도함ㅋㅋ나도 백퍼 배신각인줄 신뢰못주는거보고
병크
배신을해서 지가 살든 확실하게 셋이 5점먹든인데 둘다 안함
서유민은 멘붕와서 혜성이 숫자까지 넘긴거 말곤 죄없음 ㅋㅋ 오히려 의심안하는 사람이 병신인 수준
5점은 넘을건데(0점을 기록하며)
제일 계산 잘하는 사람이 갔잖아!(단순더하기 158과 138을 계산 실수하며)
뭔가 전략이 있고 반전이 있을줄 알았음 근데 아무도 아무것도 안함 한명이 배신한게 끝임 이게 이 프로그램의 현실을 보여줌
숫자 자기만 기억하고 적는건 일부러 틀리게 적어서 팀원들 통수치려나 했는데 아무것도 안일어남. 통수칠거란 생각을 통수처버림
출연전 테스트 만점 받았다길래 기대했는데 정치 처세 eq는 보통사람 평균치 이하였던 것… 기본도 못함
자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