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 프레임으로 다수 연합을 공고히 하면서 

그 안의 4인 체제 위주로 진행했다는 점이라는 거임

그러고서 나중에 버리기 쉬운 병풍 카드를 최대한 끌어안고 가는 플레이

현실은 2화 메인부터는 대놓고 소수 연합 이지메 시작했고

이 와중에 하석진 이새끼는 3인 연합에서 발 빼면서 나머지들은

병풍들이랑 이도저도 안되는 플레이하다가

서로 신뢰 부서진 채로 산산조각 일보 직전이었고

궤도 연합은 또 이 때를 틈타서 멘탈 약한 내쳤던 병풍애 하나를

집중적으로 가스라이팅해서 판단 흐려지게 한다음 두 명을 떨어트렸다는 거임

근데 게임 막바지에 웃는 게 아니라 운다? 나는 몰랐다?

그 부분에서 갑자기 토 쏠렸음

그게 단순 전략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살아온 방식이라는 소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