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정체까는 기자&연구원 + 총 안 쏘는 수사관 + 의심을 안 하는 시민 


그나마 광신도 동재나 테러리스트 기욤이 제 역할 정도는 했으나 


기욤은 룰 모른다 원툴이였고 후반 동재도 너무 광신도 티나서 막 잘했다기보다는 광신도 가능성을 아예 생각 못하는 시민, 수사관이 답답할 뿐이었음


1라고 게임 룰이 복잡해서 단기간에 이해 못했거니 하고 넘겼다만...


걍 아무리봐도 출연진들이 게임을 잘하거나 즐겨하는 스타일들이 아님 그게 그냥 노잼 이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