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정체까는 기자&연구원 + 총 안 쏘는 수사관 + 의심을 안 하는 시민
그나마 광신도 동재나 테러리스트 기욤이 제 역할 정도는 했으나
기욤은 룰 모른다 원툴이였고 후반 동재도 너무 광신도 티나서 막 잘했다기보다는 광신도 가능성을 아예 생각 못하는 시민, 수사관이 답답할 뿐이었음
1라고 게임 룰이 복잡해서 단기간에 이해 못했거니 하고 넘겼다만...
걍 아무리봐도 출연진들이 게임을 잘하거나 즐겨하는 스타일들이 아님 그게 그냥 노잼 이유인듯
바로 정체까는 기자&연구원 + 총 안 쏘는 수사관 + 의심을 안 하는 시민
그나마 광신도 동재나 테러리스트 기욤이 제 역할 정도는 했으나
기욤은 룰 모른다 원툴이였고 후반 동재도 너무 광신도 티나서 막 잘했다기보다는 광신도 가능성을 아예 생각 못하는 시민, 수사관이 답답할 뿐이었음
1라고 게임 룰이 복잡해서 단기간에 이해 못했거니 하고 넘겼다만...
걍 아무리봐도 출연진들이 게임을 잘하거나 즐겨하는 스타일들이 아님 그게 그냥 노잼 이유인듯
개인적으로 기자는 마피아 검거했으면 1ㄷ1교환하는게 제일 최선이라 생각하긴 하는데 연구원 정체까는거나 수사관 하루 턴 버리는건 어지럽더라
시민들은 마피아 총알 다쓴것도 모르고 의사는 정보공유도 안하고 혼자 버로우타다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