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연은 제목에 두뇌서바의 본질만 딱 적어놓음
더 지니어스 게임의법칙 - 롤브레이커 - 블랙가넷 - 그랜드파이널
특히 블랙가넷은 블랙가넷3개로 미션도전해서 성공하면 데매 갈 놈 지목했음
가장 서바에 특징적인 걸 알려줌
데플에서 제일 안나온게 제목임. 도대체 악마의 플랜이 뭔지 하나도 안알려줌
저 악마의 계획을 아는게 중요하다는거지
그니까 금고에 악마의 계획만 띡 적어놓은 종이 주는거야
그러면 그걸 본 출연자는 앞으로 어떻게 게임해야 하는지 행동이 결정됨
우승을 위해 본인한테만 유리한 선택을 할수도 다수나 타인을 위해 살리고 죽을 수도 있음
사실 1라운드만에 감옥 간 애들이 찾을 수도 있잖아
그러면 그 플랜을 아는 출연자만 판을 짤 수 있어
저 악마의 계획이 뭔지 유추하자면 지니어스랑 다른점부터 찾으면 됨
1) 데스매치처럼 개인능력위주의 시소게임이 없고 >상금매치< 만들어서 오히려 협동게임을 함
2) 매회 탈락자가 있진 않음
3) 모든 출연자가 숙소에서 생활함
4) 모든 출연자가 두뇌 서바 초보들임
1번이 제일 특이하지 경쟁서바에서 무슨 협동게임이야
그리고 출연자들이 한 말이 있음
반전이다 선과악이 완전히 무너진다 (이혜성이 말함)
그니까 악마의 계획은 사실 경쟁 서바이벌이지만 다같이 살 수도 있다는 메세지를 담았을 확률이 크지
다만 저 플레이어가 어떤 생각을 먹냐에 따라 독식하거나 or 나눠갖거나
이게 다 맞는건 당연히 아니겠지만 이런 비슷한 기조가 아닐까 싶음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