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매치 없어진 새 룰이 우승가능성 높인듯.


게임력은 높은데 처세가 부족한 대표적인 캐릭터 동재가 빨리 떨어진 것도 데매가 없어서지.


주사위 이야기하면서 그거 동재가 삽질했다고 많이 이야기하는데


소수연합에 속해있으면서 상대가 다수연합이니까 '이동'에 포커스를 맞췄을거라는거 난 이해가능.


물론 정확하게는 패착이고 아쉬운 판단이지만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은 맞다고 생각함


게임실력으로 동재 이길 사람? 난 없다고 봄. 난 기욤을 게임력최고라고 봤는데 이미 떨어졌으니까.


그 정반대의 캐릭터가 박경림인데, 확실히 이상민이나 란보다도 상위인 것 같음.


저런 플레이는 아무리 잘한다고해도 위화감이 드는데 박경림은 흠 잡을 구석이 없다.


어쩌면 박경림은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어드벤티지가 있다는게 맞는 말이겠지.


돌아보면 박경림은 아쉬웠던 플레이가 첫 메인매치에서 기자로 테러리스트를 알아낸 것도 아닌데,


신분은 오픈한 게 아쉽긴한데...그조차도 위험은 있지만 기자라고 밝히고 다녔으니 다수의 시민연합과 중립쪽의


사람들에게 더 정보를 들었고 테러리스트를 이시원으로 좁힐 수도 있었던 거겠지.


누가 뭐래도 첫 게임 워스트는 하석주가 맞긴함.


나만 그렇게 봤는지 몰라도 우승에 대한 열정도 보이더라. 열심히 움직이는거 보니까.


지금 나오는 금고는 이미 박경림에 털렸고 박경림 우승설 나오는데...가능성 있다.


데매가 없어져서 처세술 만렙 캐릭터가 우승할 가능성이 높아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