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회식하고 일주일 이후에 본다는것도 감정이 희석돼서 좋은거 같긴한데
내가 그사람을 직접 안죽인다는 점이 맘편히 배신을 하게 만들어주는거 같음
누군가가 데메를 가더라도 그사람이 누군가 싸워서 져야 패배라는게 데메 당사자한테도 완충젠데 누군가를 배신하는 사람한테도 심리적 완충이 되는듯
그리고 배신자가 자신도 생징안받으면 리스크를 짊어진다는것도 큰거같음
난 데메 갈 각오로 너 배신한거임 이란 생각이 배신플레이에대한 심리적 허들을 낮춰주는느낌
세줄요약
1. 일주일 텀
2. 데메로 죽으니까 내가 직접 안죽였다는 심리적 완충
3. 생징 못얻으면 나도 리스크를짊어지는 것도 심리적으로 부담이 덜함
하지만 결승전에 그간 탈락자들이 줄줄이 등장하는데...
이상민이 장동민 2연우승 저지하기 위해서라지만 김경훈한테 템준거 보면 촬영 기간의 텀도 진짜 중요함
ㄹㅇ 게임 끝나고 같이 숙소 드가고 또 협력매치 하는데 어케 배신함
피겜도 합숙하는데 배신 잘만함
비교대상은 지니어스임 합숙말고도 이유는 많고 유튭으로 다시떠서 보는데 배신의 리스크 자체가 다르다는게 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