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주의의 가장 큰 모순은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본인이 희생 할 것인가?」임궤도 동주 연합이 너무 굳건하고 지능적이라서다른 참가자들 입장에서 위협적임'결국 우리 다음은 너네 차례다''마지막에 결승 올라가는건 저 둘이다''우리는 저 둘을 떨어뜨리고 나면 개인전으로 하겠다'이렇게만 해도 무너지는 연합인데곽이 붙으려해도 쌩까고 팀으로 연합한 바둑기사 죽이고걍 소수연합이 게임을 존나 못하는데 어떡하냐 에혀...
그럼에도 속으로는 '그럼 니가 나 캐어해줄꺼야? 너가 배신안시키리란 보장은? 짜피 마지막가서 도시락당할꺼 그나마 처음부터 견고한 궤도한테 계속있고말지?' 하지 않을까
곽이랑 승관 연합도 어느정도 견고한데 어차피 두명이랑 싸워야할꺼면 궤도 동주쪽보다는 시영 석진쪽이 훨씬 만만해보이는게 사실임. 곽이 중간에서 눈치보고있는것도 있고
그것도 소수연합이 능력이있어야 먹히는건데 지금까지 해온거보면 그게 통하겠냐...
파훼된 사례까 진짜 많았음. 김구라도 깠고, 다 파훼해냈음. 다만 지금은 소수연합이 그럴 능력이 안 되는 것.
걍 지들이 정치도 게임도 못하는거임ㅇㅇ
궤도가 저 논리로 준결승까지 왔다는게 더 어려운 일임. 막말로 출연자중에 궤도의 논리에 동의하는 사람은 1도 없지만 겜만 시작하면 모든걸 다 궤도에게 맡기는거 자체가 개 어이없는거지
ㄹㅇ 옹졸하게 대처하다가 굴러들어온 자기편도 내쳐버림 그저 자기만 주목받을 욕심에 곽에게 피스빌려서 강탈로 바둑이를 죽인다? 이건 인성이 아니라 개념이나 게임이해도 상황판단력이 제로임 그런짓 하려면 자기힘으로만 하든가 남의 피스로
짓땐 소수연합이 잘만 게임했음 소수가 아무것도 안하고 게임도 못하니까 이꼴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