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미친년인가 싶었는데
승관이가 좋아하길레 별거 아닌거였나 하고 넘겻는데
갤보니까 다들 똑같은 생각했었네
어디선 그런 행동조차도 당당하고 멋지다고 칭찬함;
초보자가 지 차 긁어도 당당하고 멋진놈이다! 라고 하며 사내대장부처럼 하하 웃고 지나갈 수 있는 새끼면 그런 칭찬하는거 인정 그 외에는 길가다 살인미수 당해도 아무 말 하면 안 됨 ㅋㅋㅋ
승관이가 거기서 아픈티 못내지. 티내는 순간 빠들이 시원이 공격하고 다른 청자들은 쟤네 빠짓한다고 욕하고 개싸움 날텐데 ㄹㅇ 잘참는거 보고 감탄함
어디선 그런 행동조차도 당당하고 멋지다고 칭찬함;
초보자가 지 차 긁어도 당당하고 멋진놈이다! 라고 하며 사내대장부처럼 하하 웃고 지나갈 수 있는 새끼면 그런 칭찬하는거 인정 그 외에는 길가다 살인미수 당해도 아무 말 하면 안 됨 ㅋㅋㅋ
승관이가 거기서 아픈티 못내지. 티내는 순간 빠들이 시원이 공격하고 다른 청자들은 쟤네 빠짓한다고 욕하고 개싸움 날텐데 ㄹㅇ 잘참는거 보고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