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매치 시작하기 전에 생활동에서 이시원 얘기 나올 때"퍼즐 새벽 두시엔가 시원누나가 풀어서 나한테 던지더라고" 라고 하더라얘도 내색은 안했지만 '던졌다는 거' 확실히 담아두고 있음ㅋㅋㅋ
자다가 얼굴에 쇳덩이 날라오면 어케잊어먹어 ㅋㅋㅋ
누군가 그거 맞지 않았냐고 물어 주기를 기대했지만 사람들 관심은 풀었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짐
적어도 방송을 보던 세븐틴 팬들은 '던진거'에 꽃히지 않을까
반응 있었는데 편집된 걸 수도 있음
상처라도 났어봐 그날로 이시원 은퇴임
당연하지시발ㅋㅋㅋㅋㅋ
아무리기뻐도 저걸 왜던지노 생각드는데 당사자는 얼마나 좇같겠노
사람 취급도 안하는 거지 속으로는
던졌으니까 던졌다고 하지 이거보고 담아둔다는 건 니들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