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매치 시작하기 전에 생활동에서 이시원 얘기 나올 때

"퍼즐 새벽 두시엔가 시원누나가 풀어서 나한테 던지더라고" 라고 하더라

얘도 내색은 안했지만 '던졌다는 거' 확실히 담아두고 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