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추측이 있지만 일단 단순히 피스나 티켓 같은 것은 아님.
그런 연출이면 금고 안에 넣어둬도 그만임.
문이 열리고 방이 따로 있다는 것은 거기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따로 있다는 것임.
피의 게임2에 나왔던 야생 게임 같은 것임.
그러니까 탈락 위기에 처한 플레이어에게 역전의 기회가 되는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는 거임.
감옥에 들어가는 타이밍이 메인 매치 직후인 이유이기도 함.
다른 사람들이 상금 올리는 동안에 감옥에서 자신들의 게임을 플레이할 기회를 주는 거임.
거기서 얻는 베네핏이 상당히 커서 하석진 우승하게 되는 거임.
열기는 하석진이 열었지만 그 게임엔 감옥에 있는 두 사람 모두 참가 가능.
둘 중 한 사람만 결승으로 직행하는 티켓이야.. 나머지 한 사람은 자동 탈락이고.. 그래서 준결승에 석진&시원 둘 다 안 나타나고 사람들이 어리둥절한채로 지들끼리 준결승 한 뒤 결승전에서 티켓을 차지한 한 사람이 짜잔하고 나오는거지..
오우 둘 중 한 명 떡상하고 나머지 나락가는거 아이디어 좋네
이 사람은 아까부터 나오지않은 편도 다 본듯이 말하네... 그럴 가능성이 있지 않냐 수준도 아니고 말투부터 이미 다 보고 알려주는 느낌임 ㅎㅎㅎ
오우 그러네 금고같은게 아니라 공간이라는건 확실히 아이템 하나 띡 주고 끝나는건 아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