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 9화 마지막 부분 보면

상금매치 획득하고 상금을 보여주면서 기뻐하는 참가들과

감옥안의 금고를 여는 석진 시원을 교차하면서 보여주고 있음


금고보상이 너무 거창해서도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밋밋해서도 안되는데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게 뭘까


나는 상금으로 피스를 획득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함


예를 들면 3억5천 있으니 5천당 1개라고 치면


5천 남기고 각각 3개를 가져서 둘이 결승가능성을 높일수도 있고

한명 몰아주면 결승은 무조건 확정이고


근데 이러면 나머지 기뻐하는 참가들을 배신하는 딜레마의 빠지게 되는데

이게 데블스플렌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