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대부분이 지금 다들 중간에 탈락할 생각으로라던지
혹은 누구누구 몰아준다 발언을 서슴없이 계속 하고 있어서
솔직히 지금으로선 누가 결승에 올라가고 누가 우승을 한다해도
몰입도 안되고 무덤덤한듯
난 무조건 우승하기 위해 나왔다. 이기기위해 나왔다 하는 사람이 안보임
절박함이 없다보니까 보면서 이입도 안되고 긴장감도 없고
항상 서바이벌 보면서 얘가 꼭 이겼으면 좋겠다 싶은 캐릭터가 항상 있었는데
그나마 열심히 플레이하는 궤도가 결승 갔으면 싶다가도 솔직히 그전에
탈락해도 그냥 그러려니 싶다.
사실 4~5일차쯤 되면 결승나가려고 피스모아야될거같아요 아껴야될거 같아요 이런양반 하나쯤 있을만한데 없음ㅋㅋ
합숙 때문에 정들어서 그럼 이것도 ㅋㅋ
곽튜브 처음부터 우승하러 나왔다하지 않음?
그나마 곽튜브가 게임에 진심이고 우승욕심도 있음 게임이해도도 나쁘지 않고 - dc App
너무 안떨어져서 그럼 ㅋㅋ
걍 출연진들이 너무 다 순함ㅋㅋㅋ그래서 망한거임 역대 지니어스 병풍들만 모아서 게임한거나 다름없음
합숙이라 게임끝나고도 밥같이먹고 그런사람들이라 일주일만에 그러긴쉽지않음 심지어 방송까지 나가는거니
우승욕심들은 다 있을거임. 근데 능력이 안돼서 표가 안나는게 좀 있음. 애초에 시원 석진 곽은 우승욕심 계속 보여주고 동재랑 동주도 자기가 우승하고 싶다고 말은 함. 근데 다같이 오래 살아남자는 궤도 하나를 못 넘으니까 다들 순한 양이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