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연합 명분 중 하나가 동재랑 이시원 연합이 너무 견고하다는 거였고 실제로 메매에서 패하자 동재는 시크릿넘버 전날 밤에 이혜성이랑 유민이에게 잘할 자신 있으니까 자기 믿어 달라고 해서 연합 약속에 성공함. 이시원도 당시 옆에 있었고 그럼 따로 하자고 함.

시크릿넘버 당일에 일부러 사람들 앞에서 약속대로 이시원과 같이 안하겠다고 선언함. 여기서 이미 가불기가 걸림.

만약에 게임보고 동재가 혜성이나 유민이 팽하고 다시 기존연합으로 되돌아 갔으면 어차피 시원이랑 안깨진다는 상대 연합 명분에 걸리고 그 판을 깰 수가 없음. 실제로 상대연합은 계속 소수연합은 안깨지고 배신한다는 스탠스 춰하면서 유민이나 다른 사람들 계속 가스라이팅함.

다수연합 견고하고, 그렇다고 따로 하자고 한 이시원한테 조연우 배신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전날 밤에 연합 약속을 해서 무슨 손을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