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약자를 돕는 사회가

약자를 배척하는 사회보다 더 강력하거든 ㅇㅇ

왜냐면 역사적으로 약자를 배척해온 사회보다

약자를 돕는 사회가 결속력이 더 강하고

상호 의존성을 강화시켜서 적재적소에 쓸수있거든

예를 들어 조연우는 계속 약자였고 궤도가 피스 깎이면서까지 살려줬는데

후에 나온 잔디게임은 조연우에게 적합한 게임이었잖음?
(물론 조연우는 잔디게임도 딱히 잘하지도 않았고 배신마저 때렸지만)

물론 항상 모든 케이스에 적용되는건 아니지만

궤도는 이런 논리에 의해 약자를 끌어올리는 집단을 구축하려 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