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열심히 하는거랑 잘 하는건 하늘과 땅 차이 아님?


거두절미하고, 애시당초 가장 큰 문제는 게임을 잘 할 수 있는 구조가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임

수천만번 말했지만, 뭔가 반전이나 기믹파괴를 해서 게임을 설계했던 영상을 보여줬던 정종연식 되감기 편집도 없고, 심지어 나레이션 해주는 아조씨도 짓에 비하면 얼마나 설명할게 없는지 월급 받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간간히 나옴.

마지막 라운드에 룰숙지 안되어서 아아~~~!@!! 하고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도대체 게임을 누가 잘하고있다는거지? 갤만오면 게임을 누가누가 잘한다는데? 라는 생각이 듦.


초등학교 저학년보다 '상대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이 똑똑하네, 라고 말하면 몰라도


누가 게임을 잘 하는데? 라는 부정확한 명제는 뎊플에서 아직까지는 어울리지 않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