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열심히 하는거랑 잘 하는건 하늘과 땅 차이 아님?
거두절미하고, 애시당초 가장 큰 문제는 게임을 잘 할 수 있는 구조가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임
수천만번 말했지만, 뭔가 반전이나 기믹파괴를 해서 게임을 설계했던 영상을 보여줬던 정종연식 되감기 편집도 없고, 심지어 나레이션 해주는 아조씨도 짓에 비하면 얼마나 설명할게 없는지 월급 받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간간히 나옴.
마지막 라운드에 룰숙지 안되어서 아아~~~!@!! 하고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도대체 게임을 누가 잘하고있다는거지? 갤만오면 게임을 누가누가 잘한다는데? 라는 생각이 듦.
초등학교 저학년보다 '상대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이 똑똑하네, 라고 말하면 몰라도
누가 게임을 잘 하는데? 라는 부정확한 명제는 뎊플에서 아직까지는 어울리지 않는 듯.
궤도는 어느정도 하는거맞음
쭉 보면 상대적으로 누가 잘하고 못하는지 나오잖아
자아가 너무 비대한거같음 니기준으로 모든걸 재단하지 마셈ㅋ
상대적으로 잘하고 상대적으로 못한다는거지 누가 게임을 잘한다는 명제가 틀렸다는거임 갤이 너무 관대함 근데 그 상대가 누가봐도 세계적인 엘리트들을 모아놨는데 시청자 기준에선 일반인보다 못한 수준에 플레이를 하는 상대와 비교하고 있는게 문제
걍 모아놓은 참가자중에서 잘하면 이기는거지 무슨 월드레코드 달성하려고 나왔나..?
이게 무슨 정용진 유튜브도 아니고, 짓제작진에 심지어 딜러까지 눈나 빼고 나오는 와중에, 오티때 누구는 어디서 ㅈㄴ게 잘난 세계적인 인재입니다를 20분 이상 잡아먹고 플레이어 소개를 해 놓고는, 심지어 큰소리 빵빵 치고 넷플 제작비로 성까지 지어놓고는 하는짓이 고작 저거니 하는말임 그리고, 지금까지 게임을 잘 해서 이긴 사람이 있긴 함? 그냥 궤도에 체스말이였지
이것도 솔직히 플레이어 문제지 브루마블도 그렇고 동물원도 그렇고 번뜩이는 발상 있는 사람은 혼자해도 어느정도 했을걸? 그정도 능력있는 플레이어가 없으니까 열심히 하는놈이 눈에 보이는거지
동물원에서 곽이 마지막에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힘들다는 말을 했던걸로 기억남. 과정과 결과는 봣으니 익히 서로 알겠으나, 결론적으로 승관은 감옥을 갔고 승관은 곽이랑 같이 하고있는줄 알았음. 곽은 그저 궤도에게 말한지 알았다고 했을 뿐. 여기에서 개처럼 뛰어다닌 곽은 게임을 잘 했는가? 내가봤을 땐 상대적이고 뭐고 게임을 못했다는 생각임.
세상은 원래 상대평가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