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만데다가 과학얘기붙여서 사람들이 좋아해주는걸 사랑할 뿐이지.
교수님들 중에 이사람은 정말 찐이구나 과학에 인생걸었구나..하는 사람 본적 있을거다.
그런사람들은 연구실에서 젊음을 바쳤는데
11년동안 제대로된 논문도 못내서 박사도 못된사람이..
과학이 좋아 미쳐서죽겠다..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다니는거 진짜 웃기지도 않는다.
약자살리기니 뭐니 그것도 컨셉충일뿐이지.
게임능력 평타치는 되도 꼴보기 싫은건 어쩔수 없음.
약자살리기가 목표라면서 이제 강자가된 자기네들은 왜 가만히둠? 그냥 지들이 기득권됐으면서도 서민인척하는 민주당 보는거 같아서 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