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게임으로 보지말고 일종의 나는솔로 같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고 놔버리면 재밌음
인간들이 서로 어떤 관계로 얽혀서 각자의 손익에 맞게 어떤 행동응 하나 정도만 관찰하는 예능?
게임을 기대하니깐 ㅈ도 볼게 없기 때문에 그냥 감정선 따라가면서 다큐보는 느낌으로 보는게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