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이 미리 풀어놓고

하석진이 물어보는데 모른척 시치미떼고

그런 대단한 플레이어가 있었냐고

그게 스스로 자기를 높게 자화자찬일 가능성 전혀 없나

그 둘이 연우 배신하고 금고 열었는데

어리둥절 표정 나오면서 금고 안 텅텅비고

⏪ 표시 나오고 곽이 후루꾸로 금고 풀고

이미 채간거면 존나 희열 느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