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많은 병풍들, 없어진 데스매치 그로인해 탈락자가 왕창 나올수없는 게임 구조, 상금매치에서의 강제 협동


이런것들이 데빌이 광탈안하고 활약할수있도록 만들어놓은 장치라면 모든게 납득이 감


준결승 결승 단 2매치 남았는데 3회차나 남았다는것도 그렇고


데블스 플랜.. 처음엔 단순히 게임하다가 내면의 악마성을 끌어올려서 배신해라는 의미인줄 알았는데 


플랜이면 계획이고 계획은 처음부터 짜는거지 즉흥에서 하는게 아니잖아


주최가 데블이라기엔 그러면 제목이 데블스 게임이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