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재까들이 동재까려고 통수맞을만했다는 소리 자주하는데

동재가 게임을 못한걸 번외로 놓고

유민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 배신하는 과정이 너무 좆밥같아보이긴 했음


1. 일단 하석진과 김동재의 밀담을 직접 목격한게 아님
- 아군연합원의 말도 아니고 상대연합의 말을 듣고 믿으려고 하는 행동 여기서부터 구림

2. 그 말을 듣고 김동재 본인에게 확인 한번 하려하지않음
- 뭐 실제로 배신했어도 가서 물어본다고 응 나 배신했어 미안해 누나 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일단 당연히 본인한테 가서 확인하면 싸함이라던가 진심으로 억울함을 느낄수도 있음 근데 그 소리 들은순간 동재한테 가지도 않고 상대방 연합의 일원인것마냥 거기 붙어서 그소리만 듣고있음



플레이 하는 모습을 봤을때 절대 강자가 될 수 없음

그러고 나서 다음화에 자기가 곽한테 내가 너를 선택한거야

라고 말하는 모습까지 약자연기를 하는 강자인척 하고싶은 약자인게 완벽하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