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재까들이 동재까려고 통수맞을만했다는 소리 자주하는데
동재가 게임을 못한걸 번외로 놓고
유민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 배신하는 과정이 너무 좆밥같아보이긴 했음
1. 일단 하석진과 김동재의 밀담을 직접 목격한게 아님
- 아군연합원의 말도 아니고 상대연합의 말을 듣고 믿으려고 하는 행동 여기서부터 구림
2. 그 말을 듣고 김동재 본인에게 확인 한번 하려하지않음
- 뭐 실제로 배신했어도 가서 물어본다고 응 나 배신했어 미안해 누나 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일단 당연히 본인한테 가서 확인하면 싸함이라던가 진심으로 억울함을 느낄수도 있음 근데 그 소리 들은순간 동재한테 가지도 않고 상대방 연합의 일원인것마냥 거기 붙어서 그소리만 듣고있음
플레이 하는 모습을 봤을때 절대 강자가 될 수 없음
그러고 나서 다음화에 자기가 곽한테 내가 너를 선택한거야
라고 말하는 모습까지 약자연기를 하는 강자인척 하고싶은 약자인게 완벽하게 보임
동재가 의심살만함행동을 해서 배신한건데 뭘 번외로 놓냐 ㅅㅂ ㅋㅋㅋ
이해못하는병신은 댓글안달면안됨?? 문해력딸려보임
ㄹㅇ 제일 핵심을 번외로 두면 뭐하자는거 ㅋㅋ 그냥 동재가 신뢰를 1도 못준게 핵심임
그럼 상대방 연합에는 무슨 신뢰가 있음?
맨날 김동재가 신뢰를 못줬다 앵무새처럼 반복하는데 그럼 유민은 상대방 연합에게는 대체 어떠한 신뢰감을 느낀거임?
그전까지 궤도연합 쪽이였기도 하고, 경림이랑 깜빵동기라 유대감도 깊었고
동재보다는 믿을만하다는게 핵심임 원래 다른편이기도 했고 그회내내 의심살만한했는데 동재탓을해야지
동재가 의심살만한걸 뒤로 놓고 글을 읽으라니까 진짜 문해력 없음? 배신하는 과정에서 아무것도 안한걸 이야기 한건데 본문에선 누가 동재가 배신당한게 억울한 죽음이라고 함? 배신하는 과정을 보라니까 유민이 약자플레이어일수밖에 없는 이유임 그 과정이
애초에 동재 플레이 때문에 의심을 품고 있었던 상황에서 제 3자를 통해 그런 얘기 들으니 "그럼 그렇지" 생각한 것 같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도 생각하고
배신 자체는 그럴만 했고 내가 너를 선택했어는 걍 스스로 멘탈 잡을라고 추하게 하는 소리 맞긴 함 ㅋㅋㅋ
시크릿넘버 그거 착한사람되기가 목표인줄아나봐?
그게임에서 배신 안하는게 패배임 오히려 배신 안할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