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때문에 노잼이라고??
궤도가 자기말 들으라고 칼들고 협박함??
아니면 게임 이렇게 진행하자고 종연이랑 대본을 짬??
그냥 지 하고 싶은대로 하는건데 다 순응하는거고 그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아직 게임에서 못이기니까 유지되는거잖아.
지니어스 봐라 맨날 연합 생기고 깨지고 생기고 왜그러겠냐 .
그냥 궤도는 다른 참가자와 동일한 ‘플레이어 1’일 뿐인데 무슨 게임 전체 방향 결정권자처럼 말하면 궤도 자체를 아무도 대항하지 못하는 한 단계 위 능력자 취급하는 거나 다름 없음 ㅋㅋㅋㅋ
궤도 공리주의 역겹다 노잼이다 = 말도 안되는 극찬이 되버림
까고싶으면 멍청한 참가자들이나 캐스팅 미스한 정종연 까는게 맞음
- dc official App
궤까들중에 궤도가 게임을 못한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과몰입 급발진 ㄴㄴ
과몰입은 궤도든 누구든 출연자 까는게 과몰입이지 ㅋㅋㅋㅋ 이건 오히려 반대지 - dc App
궤도가 거의 게임을 만든 수준 ㄷㄷㄷㄷ
심지어 소수가 이기라고 떠먹여주다시피 한 게임도 못이겨서 망친건 소수연합 본인들임 ㅋ 노잼 만드는게 대체 누구?
ㄹㅇ 까 논리가 이상해
궤도는 최강야구의 김성근 골때녀의 경서기임. 그냥 욕하면 들개들이 나타남.
ㄹㅇ 철저히 겜 잘하는 애들 좋아하는데 결과적으로 궤빠로 몰렸지만 개인적으로 이시원 미친과학자 모먼트랑 감옥에서 부승관한테 장기말이 되지 말라는 말이랑 그거 듣고 동물원 공유 안한 승관 그리고 따로 유민이랑 연합해서 높은 점수 가져간 곽의 태도 변화 모두 개인적으로 좋게 보고 있음 궤도가 개똥철학 내밀든 말든 안휘둘리면서 나름 자기만의 비밀 연합, 방법 찾아서 이기면 됨 당연히 동재처럼 노답 트롤 안하게 조심하면서 그 모습을 가장 보고싶은 거임 궤빠만 보면 눈돌아가는 이 노답 궤까들아
승관이가 동물원 공유 안한게 먼저고 그거 땜에 감방 가서 이시원 조언 들은게 나중임
그러네 확인함 그럼 승관도 이대로 연합에 붙어서 병풍으로 남아있으면 안되겠어 라는 기특한 생각을 갖고 있었던 거네
각자 자기 의지가 있는 플레이어 머릿수만 해도 12명인데 궤도 하나가 이 모든판의 주범이고 노잼 만들었다는건 반대로 나머지 11명이 병풍처럼 플레이했다고 인정하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