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덕분에 날것 보는 느낌이라 재밌었던 것도 맞는데
초중반만 보면 데블보다 더 아쉬웠던 것 같은데
다만 출연진이 로또급으로 걸려서
성규의 차민수 컷
홍진호의 김구라 컷
지금의 정종연을 있게한 콩픈패스 까지
그래서 재밌었던거 아닐까??
데블은 근데 차민수롤인 궤도가 끝까지 가서 노잼인거고
뭐 덕분에 날것 보는 느낌이라 재밌었던 것도 맞는데
초중반만 보면 데블보다 더 아쉬웠던 것 같은데
다만 출연진이 로또급으로 걸려서
성규의 차민수 컷
홍진호의 김구라 컷
지금의 정종연을 있게한 콩픈패스 까지
그래서 재밌었던거 아닐까??
데블은 근데 차민수롤인 궤도가 끝까지 가서 노잼인거고
13년작 감안하면 이미지게임 제외하곤 잘 만든거임
중후반 말고 초반만 보면 게임이라던지 그런게 좀 엉성해보여서
짓1은 참가자들 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거라 진짜 능력싸움임
내말은 시스템이나 이런게 데블처럼 좀 엉성한데 참가자들 빨이 컸던 느낌?
그 당시엔 뭐 거의 유일무이했던 프로그램이었지
안 엉성하지 합숙도 안하고 데매도 있고 얼마나 완벽함
근데 하도 예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지만
엉성했던 거를 역대급 참가자 빨로 재미를 만든게 아니였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이 데블스 플랜도 참가자가 좋았다면 훨씬 더 재밌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봄
엉성한거랑 재미랑 아무상관도없는데 데블스는 걍 재미가없는거임 - dc App
1화부터 홍진호 배신 3화 성규의 차민수 데매지목 6화 홍진호의 김구라 데매 각성 7화 콩픈패스 이후 성규의 홍진호와 다수 사이에서 줄타기까지 보여줄수 있는 대부분을 다 보여준 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