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게임에서 능력부족에 금방 탈락하는 파리목숨 플레이어들은 언제나 존재하는데
다른 시리즈에서 보듯 궤도가 공리주의를 천명 안했어도 이런 약자들끼리 뭉치거나 강자에 빌붙는 경우는 필연적이었고
실제로 게임안에서 기량이든 피스부족이든 탈락위기인 애들이 궤도 밑으로 모이는 그림이 나왔음
다수연합이 있으면 소수연합도 당연할테니 여기서 재밌는 판을 짜려면
데스매치가 존재했어야 하는데 이걸 없앴고
적극적으로 개인 플레이가 강요되는 메인매치는 세력이 공고히 된 후반에나 등장하고
다수 연합에서 배제된 소수연합이 확실하게 뒤엎을 기회였던 시크릿넘버에서 재꼈어야 하는데 소수연합 기량이슈마저 있었던것
그냥 기획이 문제인걸 편집으로 잘 만든 게임을 궤도가 망쳤다는 하석진 발언을 왜 넣은지 모르겠음
그냥 지들이 판을 존나 못 짰는데
둘다영향은있는데 궤도파인 곽 동주도 떨어트리자 주의인거보면 궤도망 없었어도 이분위기능아닐듯
궤도만 없었어도가 아니라 그 방식에 불만을 가진 애들이 타도하는게 맞는거임 ㅋㅋ
ㄴ 그리고 밑에서 끌려가는 애들이 그 방식에 불만을 가져야 할 이유가 없음 살려주는데 왜?
게임으로 다수연합 무조건 분열되게 조절했는데 상대 병신밖에 없어서 좆됨
시크릿 넘버가 물갈이 게임인데 의사랑 곽 트롤짓해서..
거기서 숫자 추론은 난이도가 없는 수준이고 사실상 심리게임인데 의사랑 곽이 아니라 동재가 멍청한 짓한거지
ㄴ의사가 배신 안했으면 피스 1개들은 탈락임
그런 배신을 하게 된 경위를 봐야지 오픈된 곳에서 하석진이랑 갑자기 쑥덕거리거나 동재 발언을 어디부터 어디까지 믿어야 함?
ㄴ뭔 동재 트롤짓을 이야기하고 있냐ㅋ 제작진이 데매 말고 쳐낼 겜 만들었는데 제작진 입장에선 궤도가 망쳤으니 그런 인터뷰 넣은듯
시크릿 넘버는 궤도식 공리주의가 절대적으로 불리한 게임인데 뭔 궤도가 망치냐ㅋㅋ 룰이 뭔지 모름? 의사는 동재의 명백히 오해살 행동을 전해듣고 지 살길 살기위해 배신한거고 곽도 반대 연합을 무너뜨려야 사는 플레이를 했는데 그게 트롤임? 그건 그냥 동재 뇌루사임
ㄴ아.. 이해를 못하네.. 제작진 입장에선 데매 없애고 우르르 떨어지는 겜 하나 세팅했음. 3-3-3하면 2명은 나가리여서 따 당하고 피스 뺏기고 1개짜리 애들은 거진 탈락임. 근데 궤도가 2명 거둬들임, 동재 의심사서 의사가 배신해서 1개인 애들 생존. 궤도는 자기 원하는대로 성공한 플랜이지만 제작진 입장에선 대거 탈락자 발생 그림을 막으니 안좋지, 궤도가 잘하고 있지만 애초에 궤도의 다수 생존은 제작진 입장이랑은 아예 대척점에 있는 플랜임. 그리고 곽은 1개 반납만 해도 살아서 상대방 안 무너져도 생존했음
그게 왜 트롤짓이냐 궤도연합 입장에선 잘한짓이지 ㅋㅋ 뭐 제작진 입장 봐가면서 게임해야됨? 이상한 새끼네
뭐라는거야 서바이벌 게임이니까 다수,소수연합부터 의사 배신이나 곽이 상대를 공격하는 것들은 살아남기 위해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고 그냥 기획이 구렸다는 말을 하는 중임 어디에 빙의해 있는거임? 제작진이 누구 탓 하려면 동재의 뇌루사 플레이를 탓해야지
자기들 문제인거 인정하기 싫어서 하석진 발언 그대로 넣어서 궤도탓으로 몰아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