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발회 붙박이라 상금 절실한것도 아니고 망가질 일은 절대 없음.
게임 능력 떨어지고 묻어가고 데스매치 같은 거 없으니 반전 개인 능력 보여줄 기회도 없고
은근 다수 연합에 한자리 차지하고 다 퍼주는 식으로 여기저기 도와주니
박경림 공격하는 애는 ㄹㅇ 이상한 애로 찍히는 상황이 되어버림ㅋ
체세술도 사실 서동주나 궤도, 곽이 말하면 한마디 얹는 것 뿐이고
걍 사회성, 인간성 좋은 병풍인데 나머지 병풍들이 너무 떨어져서 돋보인것뿐.
애초에 평화주의자 성격이라서 갈등 안 만들고 다른 플레이어들끼리
갈등 생겨도 자기가 봉합해주고 제일 연장자가 그러니 결국 바로 화해됨.
결국 서바이벌 특색 갈등도 없어져서 걍 민박집 되어버림.
박경림 없었으면 생활동 분위기 ㄹㅇ 살벌했을것 같은데
그냥 아들 따라서 보드게임 방 놀러온 착한 아주머니 같음. 서바이벌 참가자는 ㄹㅇ 아님,
종연이는 박경림의 도대체 무슨 모습을 보고 싶어서 섭외한걸까?
배신자 한테 당하는 성녀 느낌으로 한거 아닐까 싶은데 - dc App
걍 전체적으로 캐스팅이 이상함 모지리 병풍은 이상민급 아니면 뽑으면 안됨
게임 이전에 방송이니까 연예인도 한 명 넣은거지
ㄹㅇ 박경림 없었으면 생활동 분위기 볼만했을텐데 - dc App
징징이들 위로용 로봇
그걸 사람들은 따뜻하게 보는 구나 ㅋㅋㅋ 나는 본인 살려고 박쥐같이 이리저리 붙는 걸로 보이던데;;; 얼굴맞추는 게임할 때 피스 얻으려고 감점돼도 기를 쓰고 눌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본인이 뭔가를 하나 하긴 해야겠고 머리쓰는 게 아니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되게 별로였음 ;; 감점 존나시키구
그건 그냥 니가 ㅈㄴ꼬인거임
그러게 궁금하긴함 평소 성격만 봐도 김경란이나 이상민 모습을 기대하진 않았을텐데
은근 정치캐인듯
우승하기 위해서 정치적 능력을 발휘하길 기대했겠지
멘탈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