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징표라는 시스템도 없고 웬만하면 탈락할 가능성도 적으니까

우승에 대한 욕망도 없고 그냥 리스크 적은 플레이만 하게 됨.

통수 치는거에 대한 리스크가 사라지기는 하는데 

메리트도 거의 없음.



차라리 피스 최하위자 두 명을 데스매치 가는 식으로 만드는게 맞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