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영악한 애들은 비즈니스나 딜을 할 때
자기가 상대에게 얻는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딜을 하는데,
박경림은 기브앤테이크가 확실함.
도움을 받으면 확실하게 같은 편에 서서 행동하고
중간에서 양다리 걸치거나 간보지 않음.
연우나 유민이 봐라. 도움 받아야 하는 처지인데도 지가 도대체 어느 편인지 정체성없는거 봐라.
박경림은 인싸들끼리 전략짜면서 대화에 안 껴줄때에도 벤치에 가만히 앉아서 정보수집해서 제공함.
보통 영악한 애들은 비즈니스나 딜을 할 때
자기가 상대에게 얻는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딜을 하는데,
박경림은 기브앤테이크가 확실함.
도움을 받으면 확실하게 같은 편에 서서 행동하고
중간에서 양다리 걸치거나 간보지 않음.
연우나 유민이 봐라. 도움 받아야 하는 처지인데도 지가 도대체 어느 편인지 정체성없는거 봐라.
박경림은 인싸들끼리 전략짜면서 대화에 안 껴줄때에도 벤치에 가만히 앉아서 정보수집해서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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