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조유영이라는 너무 큰 사례가 앞서 존재하다 보니 연예인들은 사리면서 이미지 관리도 하려고 하는거 이해한다
근데 일반인들은 그게 아니잖아? 혐소리 좀 들어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오는건 절대 없잖아
그런의미에서 일반인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절대로 수동적인 플레이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좀 나대라고 뽑은 포지션이 거기다
찌딩윷오 전부 다 이 포지션은 충분히 해냈다
김동재도 실력에 의문부호는 붙을지라도 보여줄거 보여주고 퇴장했다
근데 서유민<<이미지 관리해서 병원생활에 도움이라도 되게 하려는건가 이해가 안된다
잃을 거 없는 포지션에서 인터뷰에서만 여포가 되고 게임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안한다
연예인들 좀 사릴거 고려해서 너네들이 좀 날뛰라고 한건데 장점을 찾을수가 없다
원래 그런 성격이다라고 하면 애초에 뽑았으면 안된다 그렇다면 정종연의 잘못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니깐...차라리 나를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