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라운드마다 총알 1개로
무고한 시민이든 특직이든 아무나 죽일수있었는데
총알 아끼려고 1라 넘겼다는게 말이 안됨

"아끼려고 그랬다"는 표현이 이상함
아니면 룰 숙지를 제대로 못한거임
매 라운드 1개씩 충전되는 총알을
전체 라운드 총알개수로 알았다든가

석이 다른 겜에서 보여준 모습 보면
룰 숙지 부족 가능성 있음
룰을 큰틀만 이해하고
세부규칙은 겜시작하고 알아가려는편
이건 시원도 마찬가지

원래 첫판서 수사관이랑 테러가 1명씩 죽여서
사망자 2명 나와야 스겜 가고
특, 시민들이 죽기싫어서 더 어필할텐데

연구원들이 첫타로 시원만난것도 드럽게 운없긴함

석동시는 첨부터 서로 아껴줄 생각이었음
문남 친분으로 시원이 석말고 알거나 친한사람 없으니
첫날 만났을때 챙겨달랬거나 챙겨주고 싶었을거임

결론
바이러스에서 시민이 진건
수사관이 첫판에 제대로 역할못한게 큼
수사관이면 적극적으로 대화하든지 듣든지해서
심증으로 1라때 누구든 한명 죽였어야함
문남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