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관 "난 준빈이 너랑 같은 팀이니까 내 번호 안 알려줬지"


곽준빈 "난 네가 궤도형한테 알려줬을 거라 생각했지"





궤도 "아 미안해 내 잘못이야 미안하다"





철학은 동의하지 않지만 멘탈 하나는 인정한다


남탓을 절대 안 함


강탈 두 방 쳐맞은 거 나였으면 감정 조절 잘 못했을 듯. 특히 그중 하나가 전날 그렇게 살리려고 노력했던 바둑이였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