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이가 막판에 번호 뿌리는데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게 아닌
검증 시스템이란 것을 만들어서 , 사칙연산 방에서 계산을해서 숫자가 맞는지 검증을 한번 하고 믿음
검증시스템 생각도못하고 있다가 와 ㄷㄷ
간단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다른 플레이어였으면 그 상황에서 검증시스템이란것을 만들었을까?
다른플레이어들은 게임내내 신뢰다 머다 내가왜믿냐 말로만 이러고만있는데
그리고 5점 동점이면 다떨어지는거 알고있었네 그래서 준빈이가 대신 판흔들려고했고
유민이가 막판에 번호 뿌리는데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게 아닌
검증 시스템이란 것을 만들어서 , 사칙연산 방에서 계산을해서 숫자가 맞는지 검증을 한번 하고 믿음
검증시스템 생각도못하고 있다가 와 ㄷㄷ
간단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다른 플레이어였으면 그 상황에서 검증시스템이란것을 만들었을까?
다른플레이어들은 게임내내 신뢰다 머다 내가왜믿냐 말로만 이러고만있는데
그리고 5점 동점이면 다떨어지는거 알고있었네 그래서 준빈이가 대신 판흔들려고했고
5점 동점이면 4명 떨어지는건 다들 알고있었던거같음 그래서 더 놀라워 ㅋㅋ 아무도 그거에대한 플랜이 없었다니 ㅋㅋ
설마 저들이 아무도 안하겠어 너무 저평가하는거아니야 by 곽
혜성이가 더 바보라는것을 알게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