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이 응원하고 좋아한 놈이 파이널리스트가 아니었기 때문임
피겜2 후반평 좆박은것도 게임 재탕도 있지만 솔직히 콩이랑 서출구가 동반탈락 처해서 그런거지 뭐
그런 점에서 지금 정종연은 하석진 이시원을 엥간하면 응원하게끔하는, 못한건 자르고 잘해보이게 만드는 편집중이고
그게 하나의 스포라고 본다
시청자들이 응원하고 좋아한 놈이 파이널리스트가 아니었기 때문임
피겜2 후반평 좆박은것도 게임 재탕도 있지만 솔직히 콩이랑 서출구가 동반탈락 처해서 그런거지 뭐
그런 점에서 지금 정종연은 하석진 이시원을 엥간하면 응원하게끔하는, 못한건 자르고 잘해보이게 만드는 편집중이고
그게 하나의 스포라고 본다
하석진이 우승했으니깐 보정편집 들어간거잖아.
ㄴㄴ 피겜2 중후반부는 게임 재탕 때문에 개좆노잼이었던 거임. 메인 매치 계속 좆같은 시간, 경매 이걸로 돌려막고 데스매치도 돌려막고 심지어 준결승 결승도 게임 돌려막고 해도해도 너무 하더라
애초에 피의게임이나 더타임호텔은 기존 보드게임 그대로 가져오거나 살짝 변형한 게임만 가져와서 오리지날리티있는 게임이 없을수 밖에 없었음. 애초에 그만큼 게임 디자인에서 창의력이 없었다는 반증이니
오리지날리티까지 바라는 게 아님. 지니어스도 라이어 게임 카이지에서 파쿠리한 거 누가 몰라. 적어도 라운드 마다 메인 매치는 서로 다른 게임이었어야 한다는 거지 피겜은 계속 같은 컨셉 같은 게임으로 돌려막았잖아.
짓도 메인매치 재탕은 있었음. 결승도 데쓰매치 돌려막기 많았고. 단순 매번 다른 게임 나와야한다 이런 문제라기보다 청자들이 기승전결로 납득할수 있음 되는데. 더재탕호텔은 진짜 심했고 타임이즈골드 씹노잼인데 뇌절을 해서.. 난 갠적으로 피의게임2정도만 돼도 우승자만 홍진호였다면 더 빨렸을거라봄.
짓 재탕이 피겜 재탕 수준과 비슷하다고 하는 건 아니겠지?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내가 더 할 말은 없지 뭐 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넌 라운드마다 다 재탕하면 안된다고 재탕반대 강경론자 갔길래 얘기한거임. 나는 재탕보다는 게임의 구조나 시스템적으로는 짓이 더 완성도 있다고 생각하는 편임. 피의 게임2는 그대신 좀 다른 볼거리들이 있었던거고 열악한 환경에서 생존이나 나중엔 비중 줄었지만 피지컬게임도 있었고. 걍 다른 맛이 있는 서바 예능이지. 짓이 종교인 짓충은 아님
짓은 찍으면서 방송해서 그런게 좀 덜해서 재밌었음
근데 짓4도 김경훈 밀어주기 노골적이었음 실제 파이널리스트였고
시즌4는 촬영 거의 끝나고 방송해서
ㄴㄴ 내가 좋아하는 놈 아니어도 명승부 나오면 빠는건데 당장 지니어스4 보면 장동민 VS 김경훈 평가 죶박았잖아 김경훈 이새끼 연습한 데매 아니면 개허당이라
라고 하기엔 짓충들은 여전히 짓이 최고라는데 ㅋ 걍 짓충내에서 시즌별 평가 갈리는 정도지. ㅈ망한 서바라고는 안불림
이해를 잘못한것 같은데 지니어스 4가 죶망했다는게 아니라 4 존나 잘 만들었는데 결승전'만' 죶박았다는거임
너도 이해를 못한거 같은데 그래서 ㅈ망해서 기억도 안남는 시리즈로 남냐는거지? 아니지 걍 짓4로 인해서 장동민은 갓갓갓으로 불리고 소사에서 거품빠지기 전까지 서바킹 이미지였는데
막말로 피겜2 하승진 VS 캐리건 메이가 결승갔어도 둘다 존나 잘했으면 그냥 빨렸지 근데 결승매치가 씹..
이건 아님 ; 어짜피 결승전까지 퍼포로 팬덤이 결정되는데 뜬금없이 팬덤없는 애들이 결승전만 명승부 펼친다고 빨린다고?? 그딴건 없다. 차라리 결승전이 평타만 치더라도 팬덤있는 플레이어가 우승하는게 휠씬 빨리지. 나중에는 결국 결승전 게임하나하나 기억하는건 가끔씩 돌려보는 일부 매니아들일 뿐이고 걍 누가 우승했었지 정도만 기억에 남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