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피스를 많이 준다 ex 피스 20개 


-> 결승전 조건이 피스 수라서 그러면 금고 하나로 결승자 정해서 개노잼




그럼 관건은 최대한 너무 사기적인 것도, 그렇다고 너무 허무한 것도 아니어야 한다는 건데..



즉, '이게 있으면 유리하지만 절대적으로 우승 보장이 되는 건 아니다' 여야 보는 시청자도 납득할 거 같음




그래서 금고에 있는 건 '1라운드부터 결승 라운드까지 모든 게임의 정보'가 아닐까?



무슨 게임이 나올지 미리 알 수 있는 특권인 것임. 아니면 하다 못해 결승 게임에 관한 정보라도.



그럼 어떤 전략을 세울지 미리 알 수 있어서 충분히 유리함.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우승이 보장되는 것도 아님.



+ 결승 게임은 생활동에 놓인 보드게임의 변형 룰임. 다만 어떤 보드게임 베이스인 지를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데, 금고에는 어떤 보드게임이 베이스인지 알려줌.




그러면 편집에서 계속 보드게임에 대해 조명하고 룰에 대해 설명한 것도 이해가 됨


하석진이 말한 "한 화 한 화를 다시 꼼꼼히 살펴보게 된다" 라는 설명에도 딱 들어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