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번호를 적은 종이를 버리는게 아니라

계산하는 과정이 담긴 종이를 버리는거임.

그럼 종이에 계산식이 있어서 계산할줄 아는사람손에 들어가면 풀어지도록 만들어두는거지


만약에 숫자가 다 적힌 종이였다면 의심스럽긴한데

풀이 과정만 적혀있으면 생각보다 의심이 약해질수있음 푸는과정에서


물론 궤도 리뷰에서 말한거보면 그걸 다 풀고도 교차검증 들어가긴 했을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