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플랜도 못 만든 프로그램은 아니야.
합숙을 통해 연합결성과 정치를 강조해서 현실적인 면을 살렸음.
아쉬운 점은 약자가 강자를 깨부수는 데스매치가 없다는 것.
물론 데스매치는 현실(데블스 플랜)에는 없지.
현실에서도 약자는 메인메치에서 패배하면 끝이야.
그런데 계급장 떼고 일대일로 다이다이뜨는 데스매치가 가능하다?
이거야말로 옛부터 이어지는 목숨을 걸고 승부하는 결투 그 자체,
로마 콜로세움 이래로 계속 사람들이 열광해오던 거였다고.
김경훈vs홍진호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무승부와 쌓이는 칩,
장동민vs김경란에서 공포영화를 방불케 하는 10결,
그 순간의 긴장감, 그리고 도파민 마구마구 분출시키는 선곡들
뱅가랑, 리벨 라디오, 센츄리스….
이 명장면들이 데블스플랜에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음악감독이 지니어스때와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심심한 것임.
대신 데블스플랜이 챙긴 건 현실성과 대중성임.
이제 이 화제성 가져가고 시즌 2에서 데스매치 부활시키면 됨.
합숙을 통해 연합결성과 정치를 강조해서 현실적인 면을 살렸음.
아쉬운 점은 약자가 강자를 깨부수는 데스매치가 없다는 것.
물론 데스매치는 현실(데블스 플랜)에는 없지.
현실에서도 약자는 메인메치에서 패배하면 끝이야.
그런데 계급장 떼고 일대일로 다이다이뜨는 데스매치가 가능하다?
이거야말로 옛부터 이어지는 목숨을 걸고 승부하는 결투 그 자체,
로마 콜로세움 이래로 계속 사람들이 열광해오던 거였다고.
김경훈vs홍진호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무승부와 쌓이는 칩,
장동민vs김경란에서 공포영화를 방불케 하는 10결,
그 순간의 긴장감, 그리고 도파민 마구마구 분출시키는 선곡들
뱅가랑, 리벨 라디오, 센츄리스….
이 명장면들이 데블스플랜에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음악감독이 지니어스때와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심심한 것임.
대신 데블스플랜이 챙긴 건 현실성과 대중성임.
이제 이 화제성 가져가고 시즌 2에서 데스매치 부활시키면 됨.
bgm은 진짜 아쉬움
2020-22때 좋은 음악들 엄청 많았는데 못쓰는거 보고 슬펐음 ㅠㅠ
브금 개별로임 진짜
브금 좋던데 지니어스랑 비교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