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새니 뭐니 기분 상해죄인건가? 여자인데도 이해가 안되네
데블스플랜이 서바이벌이지 무슨 연애 프로그램도 아니고
미꾸라지 같은 캐릭터가 있어야 재밌지ㅋㅋ
크게 트롤짓해서 진행 흐리는 것도 아니고
루즈한 진행에서 그나마 하석진이나 곽준빈처럼
방송각 챙겨주고 있는거 같아서 시청자 입장에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긴 무슨 숨만 쉬어도 죽일 듯하네

궤도도 초반에 말도 안되는 철학 들이밀어도
본인 입장에선 자기 손에 피 안묻히고 감정 소모 없이
우승각 봤을 수도 있는거고 서바이벌에서 그게 쉽겠냐만

동주도 궤도 이용해서 준결승까진 갈 수 있는 각
재는 것도 잘 하고 있는 것 같고

하석진도 초반에 지 뭐 한것도 없는데 난데없이 너 강자
낙인 찍고 쿵짝하는거 보니까 고립 촬영하다보니
쟤네 왜저래? 싶을거고

이시원도 피스 좀 많다고 너네 강자 낙인 찍고
두번째 게임에서 다같이 해보려고 해도 그래도 넌 아냐
이런 뉘앙스니까 배척당하는거 같았을거고

곽준빈도 본인이 이 게임판의 지배자다 착각하면서
정치하는 것도 재밌고 그러다 보니 승관이란 유민이한테
배신 종용할수도 있는거고

진정들 좀 하고 방방봐해;;

연우한테 금고 못 들었다고 할땐 읭? 하긴 함ㅋㅋ
근데 개소리를 신박하게 한건 리뷰에서
궤도나 이혜성이나 서동주나 하석진 등
다른 사람들도 다 한번씩 있었어서 다를바 없음

본인들 좋아하는 사람 이겼음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진영논리에 빠져서 쟤가 어쨌네 하는건 좀ㅋㅋㅋㅋ 어휴..
과몰입은 좋은데 너무 마녀사냥 당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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