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게 다가온 사람 선착순으로 기억한후 게임에서 거짓말을 했냐 안했냐로 판단했다고


근데 이시원은 자기에게 두번째로 왔다고 했음 그럼 궤도가 지켜봤을텐데


이시원은 1라운드 시작 땡하자마자 궤도 팔짱끼면서 시민이냐고 믿어도 되냐고 했지


그래서 궤도는 솔직하게 시민이라고 대답했는데 이시원은 자기역할 뭔지 안알려주고 헤어졌어


그리고 궤도의 필승법 제안이 거부당하고 따로 이야기 나누던중 궤도 서동주가 이시원에게 확실한 시민이냐고 물었을때


그렇다고 했지 그럼 여기서 둘의 관계는 끝난거임 테러리스트라 밝히는건 좀 그렇지 않냐라고 하겠지만


결국 이시원은 동재가 테러가 아님에도 동맹을 맺었고 나중에 동재의 커밍아웃으로 모두가 알게되버린 대참사까지 발생하면서


끝까지 같이 할수 없는 관계가 되버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