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되는 플레이어 ]
궤도: 그의 소신과 마인드가 이해 안 될 순 있어도 궤도는 자기의 소신을 끝까지 지켜내려 노력 중
유민: 약간 빌붙어플랜하다가 경림이 누나한테 한번 들킴 ㅋㅋㅋㅋㅋ 대중심리 잘 이용한 플레이 난 좋았음
박경림: 자기 식대로 플레이 중임
[ 이해 안되는 플레이어 ]
바둑이: 전 게임에 지 살리겠다고 설쳐댔던 궤도 등 돌리고 지 플레이 하겠다고 뒷통수에 칼 꽃음 궤도에게 빌 붙다가
지 게임 나오자마자 하는 짓이 궤도 등 칼 꽃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석진: 궤도 플레이 마음에 안든다면서 하는 건 투정밖에 없음 정작 빌붙어 플렌한 건 본인이 제일 큼
곽튜브: 걍 박쥐 존나 빌붙어 플랜 그냥 조용히 빌붙어 가는 것도 아님 얘가 손댄거 다 망함
얘가 묘수라면서 하는 짓 마다 좋은 묘수든 안 좋은 묘수든 다 피해감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가 무슨 장동민이 된 거 마냥 작전짤때 폼은 다 잡음 그리고 좀 씻어라 니 머리보면 냄새가 모니터에서 나는 거 같다
서동주: 뭐 좀 틀어진다 하면 개 빡쳐함 궤도의 소신과 마인드 이해 안되면 지가 궤도랑 이야기해서 바꿔놓던가
아님 궤도랑 말고 단독노선을 짜던가 아무런 용기도 없고 뭣도 없으면서 화만 나있음
이시원: 얘도 뭐 하석진이랑 비스무리함 지 유리한대로 흘러가면 아 내 플레이 쩔었다 ㅋㅋ 적팀에서 나오면 눈물바다 지가 왜 울어 ㅠㅠ ㅇㅈㄹ
[ 이해 하고 말고가 없는 걍 무취 플레이어 ]
승관: 그나마 뭐 정상적임 걍 빌붙어 간다는 마인드
이혜성: 걍 질질짜다 끝남 뭐 이해구도할 필요가 없는 무취 플레이어의 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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