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나 궤도랑은 결이 아예 안맞다 생각한거 같고.. 동주랑은 말하는 장면조차 아예 없다시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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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은 동재 시원을 같은 급으로 인정했다기 보다는 현실주의적인 입장에 입각해서 자신의 이익을 최대로 만들려는 사람들과 이익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가져갈 사람으로 보였던거고, 연대 보다는 게임을 더 게임답게 이끌어갈 사람에게 조금 더 불확실성이 덜한 사람한테 배팅했던 것으로 보임. 물론 초반에만. 후반까지 절대 연대할 사람들로 생각하지 않음
날이r(3vsxds8lgh1n)2023-10-08 23:27
답글
코멘터리에서 말했어 하석진이 동재가 처음에 자기 완벽히 속여서 게임력 인정하고 자기편으로 끌어들인거 맞다고
익명(211.51)2023-10-08 23:36
답글
서로 똑같은 말 하고 있는게, 우리 둘 주장이 대치되는게
아님. 하석진은 이익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할 사람으로 동재를 선택한거고 결론은 동재가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할 사람이었던것임
날이r(3vsxds8lgh1n)2023-10-08 23:49
오히려 궤도 정도를 같은 급으로 보았을 확률이 높은데, 능력치가 대동소이한 사람은 서바이벌에서는 자기 편으로 섭외하려고 노력하거나 아예 배제하려고 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었을 것임
하석진은 동재 시원을 같은 급으로 인정했다기 보다는 현실주의적인 입장에 입각해서 자신의 이익을 최대로 만들려는 사람들과 이익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가져갈 사람으로 보였던거고, 연대 보다는 게임을 더 게임답게 이끌어갈 사람에게 조금 더 불확실성이 덜한 사람한테 배팅했던 것으로 보임. 물론 초반에만. 후반까지 절대 연대할 사람들로 생각하지 않음
코멘터리에서 말했어 하석진이 동재가 처음에 자기 완벽히 속여서 게임력 인정하고 자기편으로 끌어들인거 맞다고
서로 똑같은 말 하고 있는게, 우리 둘 주장이 대치되는게 아님. 하석진은 이익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할 사람으로 동재를 선택한거고 결론은 동재가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할 사람이었던것임
오히려 궤도 정도를 같은 급으로 보았을 확률이 높은데, 능력치가 대동소이한 사람은 서바이벌에서는 자기 편으로 섭외하려고 노력하거나 아예 배제하려고 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