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으로 이시원은 사회에서 만나면 거리 둬야 하는 유형임. 악의는 없지만 극단적인 개인주의적 성격으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상황이 벌어지면 피곤해질 수 있음.
물론 플레이어로서 임하는 자세는 해당 시즌에서 상위에 속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지만, 다양한 기회를 통해 나르시시스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함.
먼저 하석진이랑 새벽에 피스 맞춰보기 위해 복도에서 만나기로 했으나, 노크도 없이 불쑥 들어옴. 이에 하석진이 당황해서 ‘곧 나가려 했다’ 하니 ‘기다리는 거 못한다’며 하석진의 의견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의중을 내비침.
또, 바둑 기사가 자기에게 감옥의 금고에 대해 말해주지 않은 것에 분노를 표출하는 장면이 있음. 심지어 최근 코멘터리 리뷰 영상에 나와서도 동일하게 발언함. 하지만 정작 본인은 피스의 비밀에 관해 입꾹닫함.
승관이랑 감옥 갔던 씬에서도 마찬가지임. 퍼즐을 풀었을 때 얻는 이득은 본인 혼자만 가져는 상황임. 자고 있는 사람을 굳이 깨울 수는 있다 쳐도, 쇳덩이 조각을 얼굴 쪽으로 던진다? 그건 본인이 얻는 이득과 성취감에만 충실한 행동임. 승관이가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마인드라 받아준 거라 생각됨.
이외에도 나르시시스트 특유의 표정과 행동, 자잘한 언행들이 관찰됨.
ㄹㅇ 사회에서 만나면 적으로 절대 두면 안되고 거리둬야 하는 타입..
궤도리뷰에서도 새벽에 피스조각 맞출때 제발좀 가라고했댘ㅋㅋㅋㅋㅋ 하석진도 피곤했겠다 밤늦은시간에
근데 그마저도 지는 결국 못맞추고 하석진이 맞춘게 레게노
본인은 피스 얘기안하면서 바둑이 금고인지 안알려줫다고 코멘터리에서도 난리 ㅋㅋㅋㅋㅋ 지는 안해줘도 남들은 다 자기한테 바쳐야하는게 당연하다고 느끼는ㅇㅇ
ㅇㅇ 너무 자기만 알고 남 신경1도 안쓰고 살아온 사람 처럼 행동해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음.
연우한테 본인이 엄청 도와준척 하지만 실상 도와준거 없었음. 그리고 부승관 하석진떄문에 버린거 맞으면서 뭘 나중에 뭘 해준다 그러고있냐 시간이 없는데 그냥 내로남불 너무심함
여자가 캐스팅권 쥐고...<으씨발 여왕벌 됨
외모 제외하면 안되지. 외모가 되니까 저렇게 행동하는 건데 ㅋㅋ
정확하게 보고 있네. 사람의 심리를 꽤 잘 보는데?
이쁘고 똑똑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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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쎄해서 다 피하지 ㅋㅋㅋ
전형적인 여왕벌
돌려 말하지 않아서 피로도 없고 좋음 여긴 다 찐따만 모였나 ㅋㅋㅋㅋ
여긴 다 찐따들만 잇냐,,, 예쁘고 똑똑하고 게임 리드하고 다하는구만
어떻게든 이시원 까려고 이것저것 다까고 이딴 게임이랑 관련도 없는글에 추천 박히는거 보면 이갤도 수준나온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