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을 푼것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의 블럭 수도 계산하고있었음 ㄷㄷ 하석진 블럭을 카운팅을 하고있었기때문에 마지막에 맞출거라고 생각을 한거였음 ㅋㅋ
(수정)
그림 올린게 궤도 대사인데 석진이 가지고 있던 블럭 정확히 알고있음
댓글 22
응 궤도 억빠
익명(121.185)2023-10-09 00:00
답글
중간에 석진이형 블럭 뭐뭐 있으니까 이런 말 나오지 않음??
익명(125.180)2023-10-09 00:01
답글
걍 해봄ㅋ 가성비 지리노
익명(121.185)2023-10-09 00:01
답글
혹시 몰라서 찾아왔음 ㅋㅋ
익명(125.180)2023-10-09 00:07
답글
틀려놓고 걍해봄이라고 구질구질하네 ㅋㅋㅋ
익명(211.108)2023-10-09 01:44
??? : 나 빨간 블록 없었어 (var 판독결과 바로 앞에 있었음)
뎊갤러 1(116.123)2023-10-09 00:00
궤도가 너무 위선자처럼 보이긴하지만 게임적인 능력은 좋긴한거 같음
익명(210.94)2023-10-09 00:01
답글
위선자란 말도 안어울리는게 자기 희생하면서살리는 플레이도 해서
익명(211.187)2023-10-09 00:45
답글
위선자라고 볼 순 없지. 걍 아직 이상론자인건데 정신을 못차린 거라고 봐야지.
뎊갤러 7(39.121)2023-10-09 22:43
사실 동주, 석진도 그정도 계산은 할 수 있는 사람이었을 것 같은데 동주 같은 경우에는 초반부터 애초에 잘못된 전제로 시작해서 꼬인 것 같고.. 석진은.. 저울 블럭이 계속 올라갈 때 그걸 다 계산하려고 하다보니까 좀 패닉온거 같기도 함.. 암튼 궤도 좀 쩔었다..
뎊갤러 2(61.78)2023-10-09 00:02
답글
석진은 딱봐도 불가능임 마지막에 다나온거 계산못하고 있는거만 봐도
뎊갤러 3(182.226)2023-10-09 00:03
답글
동주는 미트 수학과인데 저걸 못하는게 말이 안됨
뎊갤러 4(218.55)2023-10-09 00:17
답글
가설을 검증하고 입증하는 '과학'은 어떤 상황에 그리고 어느 순간에 이를 증명해내는 것이 아님. 시간을 두고 그것이 맞는가 틀리는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검증해나가는 과정이 중요한 것인데, 게임은 순간의 판단력이 중요한 것이라고 봄.
뎊갤러 2(61.78)2023-10-09 00:19
답글
수능 보면 24시간 주고 한 문제 풀라고 하면 사실 '실수'라는 영역은 줄어들지 않을까? 그것을 아냐 모르냐의 문제인거지. 그런데 제한 시간 안에 해당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 때문에 틀릴 수도 있는 것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제한 시간 안에 풀어야 하는 것이 실력이라고 말한다면, 'MIT' 수학과는 제한 시간 안에 정해진 정답을 푸는 것이 중요한 곳이 아니라 충분한 고민을 하고 가설을 검증해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이론을 탐구하는 학문적 상아탑이라는 점이지
뎊갤러 2(61.78)2023-10-09 00:21
답글
뭐 어쩌라는 건지... 동주는 꼬였다 쳐도 하석진은 감도 못잡고 있었다는게 팩트임
뎊갤러 3(182.226)2023-10-09 03:29
저거를 저기서 하면 저 모든걸 한번도 놓치지 않고 다 기록하고 계산해야함 그러니 현직에 있던 궤도가 가장 캐치 잘하고 빠르게 계산한거고 나머지 동주 석진은 그 캐치가 늦거나 실수로 계속 쌓이는 정보를 다 처리 못한거로 봐야함.
뎊갤러 5(218.234)2023-10-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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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8-02 09:53
누구는 시간때매 압박감 느꼈다면서 옹호하는데 궤도는 뭐 시간압박없었나..
익명(ck123456789)2023-10-09 01:15
답글
궤도가 대단했던 것 맞아. 궤도를 깎아내리려는게 아냐. 근데 MIT인데, 한양공대인데 이런 것도 못해?라고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것에 대한 반론인거지
뎊갤러 2(61.78)2023-10-09 01:16
답글
메인매치든 상금매치든 저 안에서 게임풀수있냐없냐는 속도가 실력인데 뭐 대단한 문제도아니고 붙잡고있으면 시간 제한없으면 개나소나 풀지
응 궤도 억빠
중간에 석진이형 블럭 뭐뭐 있으니까 이런 말 나오지 않음??
걍 해봄ㅋ 가성비 지리노
혹시 몰라서 찾아왔음 ㅋㅋ
틀려놓고 걍해봄이라고 구질구질하네 ㅋㅋㅋ
??? : 나 빨간 블록 없었어 (var 판독결과 바로 앞에 있었음)
궤도가 너무 위선자처럼 보이긴하지만 게임적인 능력은 좋긴한거 같음
위선자란 말도 안어울리는게 자기 희생하면서살리는 플레이도 해서
위선자라고 볼 순 없지. 걍 아직 이상론자인건데 정신을 못차린 거라고 봐야지.
사실 동주, 석진도 그정도 계산은 할 수 있는 사람이었을 것 같은데 동주 같은 경우에는 초반부터 애초에 잘못된 전제로 시작해서 꼬인 것 같고.. 석진은.. 저울 블럭이 계속 올라갈 때 그걸 다 계산하려고 하다보니까 좀 패닉온거 같기도 함.. 암튼 궤도 좀 쩔었다..
석진은 딱봐도 불가능임 마지막에 다나온거 계산못하고 있는거만 봐도
동주는 미트 수학과인데 저걸 못하는게 말이 안됨
가설을 검증하고 입증하는 '과학'은 어떤 상황에 그리고 어느 순간에 이를 증명해내는 것이 아님. 시간을 두고 그것이 맞는가 틀리는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검증해나가는 과정이 중요한 것인데, 게임은 순간의 판단력이 중요한 것이라고 봄.
수능 보면 24시간 주고 한 문제 풀라고 하면 사실 '실수'라는 영역은 줄어들지 않을까? 그것을 아냐 모르냐의 문제인거지. 그런데 제한 시간 안에 해당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 때문에 틀릴 수도 있는 것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제한 시간 안에 풀어야 하는 것이 실력이라고 말한다면, 'MIT' 수학과는 제한 시간 안에 정해진 정답을 푸는 것이 중요한 곳이 아니라 충분한 고민을 하고 가설을 검증해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이론을 탐구하는 학문적 상아탑이라는 점이지
뭐 어쩌라는 건지... 동주는 꼬였다 쳐도 하석진은 감도 못잡고 있었다는게 팩트임
저거를 저기서 하면 저 모든걸 한번도 놓치지 않고 다 기록하고 계산해야함 그러니 현직에 있던 궤도가 가장 캐치 잘하고 빠르게 계산한거고 나머지 동주 석진은 그 캐치가 늦거나 실수로 계속 쌓이는 정보를 다 처리 못한거로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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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시간때매 압박감 느꼈다면서 옹호하는데 궤도는 뭐 시간압박없었나..
궤도가 대단했던 것 맞아. 궤도를 깎아내리려는게 아냐. 근데 MIT인데, 한양공대인데 이런 것도 못해?라고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것에 대한 반론인거지
메인매치든 상금매치든 저 안에서 게임풀수있냐없냐는 속도가 실력인데 뭐 대단한 문제도아니고 붙잡고있으면 시간 제한없으면 개나소나 풀지
카운팅을 바둑이 시키고 자기는 계산만 하지
저울은 궤도가 넘사였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