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시발 지니어스에서 궤도같은 캐릭있으면 아오 저새끼 왜저래 그럴텐데
죄다 시`발 권1주1리 김1민1서 차1유1람같이 병풍에 노력도 안하는애들이 수두룩빽빽한 뎁플에서
성향이나 행보는 불호여도 대가리쓰려는것 만큼은 제일 잘보여주고 있음
어떻게 1화부터 9화까지 전부 게임시작 땡하자마자 궤도에몽 도와줘 이 ㅈㄹ하고있는데
저울게임에서 옆에서 ㅈ빠지게 계산할동안 손놓고 큐브만 만지작거리는거보고 경악했다 진짜
제일 까여야하는건 미스캐스팅 그 자체다
뭔 시발 지니어스에서 궤도같은 캐릭있으면 아오 저새끼 왜저래 그럴텐데
죄다 시`발 권1주1리 김1민1서 차1유1람같이 병풍에 노력도 안하는애들이 수두룩빽빽한 뎁플에서
성향이나 행보는 불호여도 대가리쓰려는것 만큼은 제일 잘보여주고 있음
어떻게 1화부터 9화까지 전부 게임시작 땡하자마자 궤도에몽 도와줘 이 ㅈㄹ하고있는데
저울게임에서 옆에서 ㅈ빠지게 계산할동안 손놓고 큐브만 만지작거리는거보고 경악했다 진짜
제일 까여야하는건 미스캐스팅 그 자체다
모든 구성원이 탑 플레이어였다면.. 또 다른 양상으로 재미가 있었겠다 싶긴함. 그런데 무임승차하는 다양한 양상의 사람들을 같이 배치해둔 것(실제로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특정 집단에 속하게 되면 일부 비율들은 그렇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은 실제 사회의 모태를 그대로 옮겨둔 것 같은 사실감에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탑플레이어 그니까 집단에서 두드러질만한 홍진호 장동민 이상민 이럴정도도 바라는게 아님 하다못해 최정문만도 못한 애들이 절반이상이라 이건뭐 진행에 답이없음
사실 그렇게 보일 수도 있기는 한데, 멍청한 척하고 즙짜고 이런 것도 다 연기라고 생각한다면 또 납득이 가기도 함.. 자신이 '승리' 할 목적이었다면 모르겠지만 최소한 지금 이 라운드에서 탈락하면 안되겠다 라는 절박함에서 나온 전략의 한 종류였다면, 그리고 이러한 전략을 통해 약자 연합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어 다수의 강점을 '이용'했다면 그것도 소름이기도 함.. 각 구성원이 멍청한 사람들도 아니었고.. 다만 그런 전략에 의해서가 아니라 진짜 그냥 순간의 판단 미스나 애초에 그런 생각조차도 못했던 것이라면 좀 실망스럽기도 한거지..
깔사람은 까고 아니면 마는거지
차유람을 저 둘하고 비교하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