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우는 작가나 피디 친인척이라 아무 검증 없이 꽂힌거 아닌지 진지하게 고민함 리뷰보니 섭외 맞더라 병풍무툴의 끝판왕 아닌가 아무것도 안하다 집에 간 역대 서바 출연자 중 레전드인듯 해줘충도 아냐 머릿수 확보차원에서 다가온 사람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는 동안에도 가만히 있어 바둑이 개인 플레이라고 서바도 갠플하면 어캄 앞으로 바둑기사는 서바 섭외 금지 제발요

이시원 감옥에 뭐 숨겨져 있는건 이전 정종연 서바의 특징이라 참가자라면 당연히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인데 자기가 먼저 언급했다고 어필하는건 사고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이해가 안됨  과하게 자기중심적 해석을 한다고 느낌

박경림 초반 기자떠벌인 것으로 기대감이 낮았는데 게임 이해력이 의외로 높아서 게임 중 궤도동주랑 대화 핑퐁되는거 보고 놀람 본인의 한계를 알고 우승 욕심 없으면서 사람들 두루 보살피는 것까지 본인이 스스로에게 부여한 룰을 보며 나이 잘 먹었다고 느낌 과연 킹메이커 역할을 할지 앞으로 플레이가 궁금한 참가자 중 하나

부승관 예능캐로서 말빨 좋은 정도로만 알고있었는데 됨됨이가 괜찮더라 서바에선 아이돌이미지관리고 머고 본성 나올텐데 근데 서바  나온거치곤 이기적이지 못해서 피스도 없고 곧 떨어질듯

동재 두번째 게임에선 못했지만 실력을 다 보여주지  못했는데 잠재력은 있는 느낌이라 검은양게임의 김경훈인가처럼 다른 서바 섭외 될것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