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 5천명에 빛나는 경림좌의 처세술을 살펴보는 기획




등장



솔로지옥 드립



승관이 띄워주기





참가자들 리드



서동주 엄마랑 언니동생하지만 존댓말 쓰는 경림좌



기욤과 친분쌓는중



궤도사상입력완료



아나운서와 일대일 면담




참가자들 리드



다수의 토론장



소수의 토론장



궤도의 브리핑



선도부 선생님




사람들이 직업 뽑고 나올때마다 다른 사람들은 물어보거나 의심하거나 한마디씩 던지는데 그동안 말많던 경림좌는 갑자기 말이 없어짐

그런 말이 불필요하다고 여긴 듯함







모두에게 정직하게 정체공개 (테러리스트 임무 받았으면 어케하셨을지 궁금하긴함)








테러리스트 정체도 공개




바로 감빵행



하지만 테러리스트에게도 공감해줌




감옥 호명에 의외라는 표정



이지만 이내 끄덕이며 인정



이분은 체념



의외로 비춰지는 그의 선택



자기반성



감옥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