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 5천명에 빛나는 경림좌의 처세술 살펴보기



동주 서포터 선언 (과연?)



아침 일찍 기상



의사 깨움



모닝 커피와 책



어느덧 모인 사람들




뇌절 차단



동재와 상담



감빵 후배 출소






저마다 의논하는 사람들






이방 저방 살펴보는중



다들 메인홀에 있을때는 벤치에 앉아있다가







벤치에서 오가는 사람들 지켜보는 중



교회오빠와 두마리 어린양





얘기하던 사람들이 각자 팀이 만들어지고 결국 궤도를 찾아간 경림좌



자신을 위해 사용된 피스를 갚겠다고 약속함



곽에 의해 그 컨택 확인



바로 유민 작업 들어감



혜성도 작업 시도



다들 급한 와중에 경림좌는 관계적 디테일을 챙김